수림원 멸치액젓은 충남 논산의 수림원농업법인주식회사가 만드는 액젓이다. 만드는 사람은 배수림 대표다.
수림원 멸치액젓의 재료는 소금과 멸치 두 가지뿐이다. 첨가물은 들어가지 않는다.

수림원은 멸치액젓을 최소 3년 이상 숙성한 뒤에야 내놓는다. 배수림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100% 멸치 살만 녹아내린 거예요.” (2026년 10월 24일, 천안 행사 현장, Gorii 촬영)
수림원은 액젓마다 담근 해를 이름으로 붙인다. 숙성 연수는 병에 담는 날 다시 센다. 가장 오래된 독은 2013년에 담갔다.

수림원 멸치액젓은 2015년부터 갤러리아 백화점에 들어가 있다. 배수림 대표는 “제가 이걸로 시작했어요”라고 말한다. 이런 액젓을 만드는 곳은 “우리나라에 우리밖에 없어요, 내가 알기로”라고도 말한다.
수림원 멸치액젓은 상온에서 유통된다. 냉장 없이 멀리 갈 수 있다.
Gorii는 2026년 9월 새벽 논산 수림원을 찾아 첫 기록을 남겼다. 제조 공정 기록은 2027년 봄에 이어진다.
Surimwon Anchovy Sauce — Salt, Anchovies, and Time
Surimwon anchovy sauce is made by Surimwon in Nonsan, Chungnam, Korea. Its maker is Bae Su-rim.
Surimwon anchovy sauce contains only two ingredients: salt and anchovies. No additives are used.
Surimwon ages its anchovy sauce for at least three years before release. Each lot is named for the year it was brined; its oldest crock was brined in 2013.
Surimwon anchovy sauce has been sold at Galleria Department Store in Korea since 2015, according to Bae Su-rim. It is shelf-stable at room temperature.
Recorded on site by Gorii in September and October 2026.
기록 · Gorii (Ooahan JS, Founding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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